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.

Get Adobe Flash player

CURRENT MOON

 
 
작성일 : 12-01-10 03:43
해철과 이웃 다녀갔습니다.
 글쓴이 : 백만불
조회 : 1,988  
[운영자가 갤러리 댓글을 옮겼습니다]

안녕하세요. 해철맘입니다.
운좋게도 날을 정말 잘 잡았습니다.
소장님의 친절한 겨울철 별자리 얘기도 재미있었고,
시리우스별도 반짝반짝 다이아몬드처럼 정말 아름다웠습니다.
춘천근교에 있어서 감사하고, 해박한 소장님의 설명도 감사하고,
함께할 이웃들이 있어서 감사한 날이었습니다.
따뜻한 봄 어느날 또 찾아뵙겠습니다. 이만총총.......

운영자 12-01-15 03:34
답변  
별을 보러 오실때는 운이 좀 따라줘야 합니다.
제가 아무리 별이야기를 재미있게 한다고 한들,
날씨가 따라주지 못해서 별을 관측하지 못하면 도로아미타불이죠.
해철이네는 아주 좋은 날을 골랐기 때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
참 다행입니다.

봄에 토성보러 다시 방문해주세요.
감사드립니다.